• 169701.pdf

     (출처: 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intel과 nVidia 기술을 소개. nVidia 기술쪽만 요약해 본다.
    • nVidia에서는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로 Tesla, Quadro, GeForce GPU로 처음 출시
    • 이후 Tesla와 Quadro를 통합하여 Maximus 기술로 2011년 공개 (CUDA는 테슬라에서 돌고, OpenGL은 Quadro에서 동작하는 형태)
    • Tesla는 Fermi -> Kepler -> Maxwell로 발전하였음
    • Tesla는 CUDA 코어를 192개씩 묶어 하나의 클러스터로 구성하였지만 코어의 작업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 이는 6개의 CUDA 코어 당 한 개의 load/store 유닛과 한 개의 special function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개의 CUDA 코어가 최적이라는 여러 결과가 나옴.
      • 따라서 Fermi에서는 4개의 CUDA 코어 당한 개의 load/store 유닛과 special function 유닛으로 구성함과 동시에 CUDA 코어 성능을 35% 개서
      • 대신 클러스터 당 CUDA 코어 갯수를 192개에서 128개로 줄이고, 128개의 CUDA 코어도 32개씩 관리하는 구조로 변경
    • Maxswell은 L1 캐시에 텍스처 캐시 기능을 통합하고 64KB의 캐시 공간을 모든 블록이 공유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
      • nVidia GPU 프로세서 코어단위인 SM(Streaming Multiprocessor) 구조를 SMM(Streaming mutiprocessor Maxswell)으로 변경
      • 맥스웰의 SMM 구성은 쿼드코어처럼 각각의 모듈이 처리한 명령어를 공유하는 형태인 반면, 케플러는 모든 코어에 입력된 데이터를 할당하는 대규모 싱글코어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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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UDA, nvidia

▲ 구성역 옆에 있는 탄천 자전거 도로 끝까지 주행했다. 이번에 끝내기 위해 무리해서 주행했고 20km가 넘게 달렸다.


🀫 주행 기록 -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5시 30분, 조금 흐리고 따뜻했음, 왕복 21km

▾  자, 탄천의 마지막 코스다. 이번에는 단단히 마음을 먹고 나왔다. 탄천 마지막까지 가려면 20km를 넘게 가야하는데, 이고 크루저 배터리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거리다. 일단 주행 중에 미친 듯이 펌핑을 해야 할 것이고, 필요에 따라 수 km는 푸시 오프로 주행해야 한다.


▾  달리다 보니 탄천에 물새들이 꽤 있는 것 같다. 사진으로 한장.


▾  멀리 죽전역에 있는 이마트가 보인다. 와, 죽전역까지 왔다. 미친 듯이 펌핑했는데 아직 반환점은 꽤 남았고, 그럼에도 배터리는 반도 안 남은 상태이다. 


▾ 9km를 넘어가도 반환점이 안 보이길래 배터리를 끄고 푸시오프로 달리기 시작했다.


▾  여기가 탄천 자전거 도로 끝이다.


▾  나름 감개무량하여 다른 각도에서도 탄천 자전거 도로 끝을 찍어봤다.


▾ 우여곡절 끝에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  우여곡절은 돌아오는 도중에 이고 보드의 배터리가 떨어져서인지 갑자기 토끼 모드에서 거북이 모드로 전환되었고 덕분에 붕 날라가는 참사가 있었다. 다행히 보호 장구를 하고 있어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왼쪽 허벅지에 꽤 큰 부위로 멍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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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16km 정도를 주행했다. 태평동 물놀이장에서 출발하여 분당으로 진입하여 휴맥스 빌딩 앞까지 진행


🀫 주행 기록 -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오전 6시 30분, 맑고 따뜻했음, 왕복 16km

▾ 어제까지 진행했던 태평동 물놀이장까지 차로 이동한 다음 주차하고 다시 도로에 섰다.


▾  분당을 향해 계속 남쪽으로 내려간다. 탄천에는 마라톤 하시는 분들, 걷는 산책자들, 자전거도 정말 많았다. 아마 날씨 탓도 있겠지.


▾  거리가 어정쩡해서 다음 번에 왔을 때 주차하기 쉬운 곳에서 보드를 돌리기로 하였다. 성남 자전거 면허시험장이라는데, 뭘 어떻게 시험보는지는 모르겠고, 큰 공터가 있었다.


▾  반환점이니 사진 한장 찍고.


▾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 주행 16km, 주행 시간 55분, 평균 속도는 18km/h 가 나왔다.


탄천도 이제 한 번만 더 달리면 끝이 난다. 사진은 적게 찍었지만 요즘은 어딘가를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가는 과정에서 풍경을 즐기면서 가려고 노력한다. 탄천도 볼거리가 꽤 많은 구간이었다. 특히 분당 쪽은 매우 깔끔하게 도로가 정비되어 있어 달리기가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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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천 코스의 시작은 이전 양재천 코스를 갈 때 봐 두었던 대치교에서 시작하였다. 왕복 19km의 나름 장거리 코스

🀫 시리즈 목차

🀫 주행 기록 - 2015년 5월 9일 토요일 오전 6시 30분, 맑고 따뜻했음, 왕복 19km

▾  예전 양제천을 달릴 때 봐둔 곳에다 차를 세우고, 탄천 도전을 시작한다.


▾ 달리다 보니 탄천은 곳곳에서 마라톤을 하고 있었다. 잠깐 마라톤 일행이 지나가길 기다리면서 찍은 다리 사진


▾  왼쪽으로 가면 가든 파이브쪽으로 연결되는 길인 것 같다. 예전같으면 보란듯이 헷갈릴 길이었지만 나름 이젠 감이 생겨서 잘 찾아간다. 직진, 직진~


▾  탄천을 달리다 보면 서울 비행장 옆길은 이렇게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쭉 뻣어있는 도로를 만날 수 있다. 이고 크루저가 조금 더 속도가 난다면 재미있게 탈 수 있는 구간인데 20km/h 속도가 아쉬워지는 구간이다.


▾ 유채꽃밭이 예쁘다.


▾  반환전임 생태 공원까지 왔다. 인증샷을 하나 찍고.


▾  생태공원 위에 있는 정자에서 잠시 쉬었다. 배터리를 아끼느라 펌핑을 했는데 아직은 요령이 없어서인지 힘들다.


▾ 돌아가는 길은 느낌 상 금방이다. 대치교까지 진행했고, 다행히 이 때까지 배터리가 버텨주었다.


▾ 주행 구간 19.24km. 시간 1시간 10분, 주행 속도 16.8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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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505-2.pdf (출처: 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IoT의 그자체 온전한 버전으로 커넥티트 카를 꼽을 수 있으며, CES2014 주요 테마는 자동차와 인터넷의 연결이었다.
    • MWC 2015에서도 스마트 카는 핵심 트렌드 중 하나
    • 운전자에게 제공되는 정보 양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용 디스플레이 면적이 점차 확대되는 형국
    • 어쨌건 세계 승용차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2013년 7천만대에서 2017년 8,700만대
    • 가전 제품용 디스플레이 마진은 5%인데 반하여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마진은 30%
    • 차량쪽은 약어를 참 좋아한다. 약어를 공부하고 가야 한다.
      • CID: Center Information Display
      • RSE: Rear Seat Entertainment
      • HUD: Head Up Display
    • 차량 분야는 LG 디스플레이가 세계 시장 4~5위권 정도 된다.
    • 일본은 Toshiba, Sony, Hitachi가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JDI라는 회사로 통합하여 세계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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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ar, Display

▲  냉장에 있는 모든 재료를 꺼내서 샤부샤부로 먹기로 했다. ^^

🀫 만들면서, 먹으면서 든 짧은 생각 
  • 냉장고에 언제부턴가 샤부샤부 육수장이 굴러다니고 있었다. 조카가 놀러와서 집에서 잤는데 갑자기 요리할 아이템이 떠오르지 않아 냉장고 재료를 탈탈 털어 샤부샤부를 먹기로 하였다.
  • 다행히 소고기, 배추, 양송이 버섯이 기본 재료로 있었고, 냉동실의 어묵과 냉장실의 게맛살도 투입되었다.
  • 동네 앞 슈퍼에서 청경채와 생면을 사오도록 시키고 그 사이에 샤부샤부 육수를 시키는 대로 물과 비율로 섞어 끓이니 준비가 끝났다. 역시 제품이 편리하다. ^^
  • 고기에, 면에, 죽에 아이들은 어마어마게 먹더라. 일요일 아침부터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먹었다.
  • 생각보다 너무 쉽다. 다음에도 또 만들어 먹어야겠다.

🀫 참조한 요리법


🀫 만드는 과정의 흔적들

▾ 하도 열심히 먹어 만드는 과정, 먹는 과정의 흔적은 별로 없다.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지기 전, 초입 부분의 사진. ^^ 배추가 얌전히 끏고 있다.


▾  어느 순간 모든 재료는 아이들과 내 뱃속으로 사라졌고, 아쉬운 마음에 면을 넣어 익히고 있다. 식탁의 처절한 전투 흔적을 보라.


▾  주변이 하도 지저분해서 맛없어 보일지 몰라도 맛은 무척 좋았다. 지금 봐도 침이 꿀꺽.


▾  남은 국물로 죽도 만들어 먹었다. 덕분에 남은 식은 밥도 해치웠다. 조카 방문 덕분에 냉장고가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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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C world)


  • 169504-2.pdf (출처:IITP)

  • 주요 내용 요약
    • MS의 홀로렌즈는 아직까지 발매일과 가격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개발자 회의에서는 활발하게 응용예를 선보이고 있다.
    • 가상 공간 또는 증강 현실 공간에서 움직이는 가상 로봇을 홀로렌즈와 라즈베리 파이의 조합으로 시연하였다.
    • 홀로렌즈는 윈도 10에서 작동하는데 라즈베리 파이 보드도 윈도 10을 지원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 윈도 10으로 구동되는 기기는 개발자들이 센서를 작동할 수 있는 API를 포함하고 있음
    • 범용 센서 드라이버 집합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환경 센서를 윈도 10에서 활용할 수 있음
    • 아직까지는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물리적인 형태의 로봇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이러한 물리력을 행사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음. 그렇다면 가상로봇이 더 전망있는 분야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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