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C world)


  • 169504-2.pdf (출처:IITP)

  • 주요 내용 요약
    • MS의 홀로렌즈는 아직까지 발매일과 가격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개발자 회의에서는 활발하게 응용예를 선보이고 있다.
    • 가상 공간 또는 증강 현실 공간에서 움직이는 가상 로봇을 홀로렌즈와 라즈베리 파이의 조합으로 시연하였다.
    • 홀로렌즈는 윈도 10에서 작동하는데 라즈베리 파이 보드도 윈도 10을 지원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 윈도 10으로 구동되는 기기는 개발자들이 센서를 작동할 수 있는 API를 포함하고 있음
    • 범용 센서 드라이버 집합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환경 센서를 윈도 10에서 활용할 수 있음
    • 아직까지는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물리적인 형태의 로봇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이러한 물리력을 행사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음. 그렇다면 가상로봇이 더 전망있는 분야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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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ICT 융합기술기반의 지능형 로봇의 기술동향.pdf

     (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주요 내용 요약
    • 최근 로봇 연구자들이 주목하는 분야
      • 의료용 수술로봇
      • 드론 및물류 이동 로봇
      • 국방 로봇
      • 지능형 산업 로봇
        • 산업용 로봇은 로봇 시장의 70%를 차지. 최근에는 공정의 길이를 짧게 하기 위해 양팔로봇을 적용하는 것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 서비스 로봇의 모듈화
      • OPRoS(Open Platform for Robotic Service) 한국에서 주도
      • OROCOS(Open RObot COntrol Software) 유럽에서 주도
      • ROS(Robot Operating System) Willow Garage 미국 벤처회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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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쓸모 없어진 말에 로봇시대를 살아갈 인간을 비유하고 있다.


  • 169003.pdf

     (출처:www.iitp.kr)
  • 내용 요약
    • YouTube에 올라온 “Human Need Not Apply” 제목의 동영상을 설명한 글. 동영상을 한 번 보고 읽는 것도 좋은 방법.
    • 자율운전 차량 도입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이 표현되어 있음: 현재 미국에서만 연간 4만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음. 자율운전차가 사고 위험에서 완벽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최소한 현재 인간의 운전보다 안전하다면 도입 즉시 보다 많은 인명을 구하게 되는 셈. 따라서 자율운전 차량이 기존 차량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를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 고용 대책을 포함한 사회 인프라 정비에 돌입해야 할 시기
    •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70%가 알고리즘 트레이딩, 주식거래의 경우 인간이 관여할 여지가 점차 축소되고 있으며, 로봇은 지속적으로 능력을 높여가고 있음
    • 기자, 변호사, 작곡가 등 전문직 영역도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 로봇의 인간노동 대체를 긍정적으로 보던, 부정적으로 보던 이 흐름을 멈출 수는 없다는 점. 장기적으로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르 노동력 감소의 대안으로 로봇이 활용, 단기적으로는 일자리 감소의 위험성이 있음
    •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임. 기업은 사람 대신 로봇과 인공지능 도입으로 이윤이 늘어나지만, 그 이윤이 소수에 의해 독점이 된다면 부의 편중현상을 심화시키는 결과. 사회의 높아진 생산력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것인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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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STO의 Bionic Kangaroo

독일의 자동화 시스템 회사인 FESTO에서 전작 로봇 해파리, 로봇 가오리에 이어 이번에는 로봇 캥거루를 만들어 공개했다. 이 회사의 장점을 기계적인 요소를 무척 잘 다뤄, 제어하기 어렵거나 계측이 잘 안되는 부분을 기계적인 요소로 쉽게 해결하는 재주가 있다. 그리고 제작한 로봇의 외형이 완성도가 높아 무척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자동화 시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여유를 만든다음 그 여유로 이런 "당장은 돈은 안되지만 언젠가는 꼭 쓸모있게 될" 기술을 로봇에 투입하면서 성능 테스트와 함께 회사 기술력도 홍보하고 있다.
3년 전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에 갔을 때 전시회장 상공을 FESTO에서 만든 가오리 로봇이 헤엄치고 다니는 것을 구경한 기억이 난다. 이제 독일에서 열리는 자동화 전시회에 가면 캥거루도 보게 될 것 같다. 미리 YouTube 동영상에서 구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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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704.pdf

     (출처: www.iitp.kr)
  • getcome의 요약
    • tele-existence는 실재, 실존을 의미하며, 원격지에 있는 사람에게 현장에 실재하는 사람과 동일한 감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 시각, 청각 뿐만 아니라 촉각까지 원격지에 전달
    • 촉원색 원리 - 느낌은 총 7개로 구성된다는 내용 - 누르는 느낌, 저주파 진동 느낌, 고주파 진동 느낌, 피부당김 느낌, 차가운 느낌, 뜨거운 느낌, 아픈 느낌
    • 촉각의 핵심은 정확도 보다는 전달의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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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205.pdf

  • getcome의 요약
    • 아이폰과 도킹하여 움직이는 모바일 로봇으로 판매가는 $149.
    • 프로그래밍 환경이 스크래치인데, 이게 iPhone과 어떻게 연동되는지가 승패를 나누는 관건. 별도의 SDK로 판매하는데 $15을 내야 한다.
    • 해외 배송은 되지 않는 듯 하다. Store에서 CART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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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IT PD(15-2) 이슈3-농업로봇 기술동향과 산업전망.pdf

     (출처: 산업기술평가원 KEIT PD Issue Report 2015년 2월)
  • getcome의 요약
    • 메가 트렌드 중에 하나가 저출산 고령화와 기후 변화이다. 두 가지 모두 농업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하다. 따라서 농업 분야도 경쟁력을 갖춰야하는데 그 중 하나가 로봇 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변신이다.
    • 융합해서 된다는 말은 쉽다. 거꾸로 왜 융합이 잘 안될까를 고민해 봐야 하는데 농업 기계의 고도화는 현재 농기계 업체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로봇 업체들은 아직까지는 농업 로봇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 서로를 잘 모르는 사람 둘이 붙여놓고 잘 살아봐라고 요구하는 꼴이다.
    • ▲ 노지농업로봇의 현재기술과 개발방향
    • 어느 분야건 이동체의 위치를 추정하는 기술은 꼭 필요하다. 이 문제가 풀려야 자동화, 지능형 등의 기능이 들어갈 수 있게 된다.
    • 추가 자료를 원한다면 자료 말미의 국내 농업로봇 연구기관과 국외 농업로봇 기업 목록에서부터 찾아보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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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arm, robot


  • 168804.pdf 출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 getcome의 요약
    • 수술로봇으로 유명한 다빈치 로봇의 제조사는 Intuitive Surgical 사인데, 공격적인 M&A로 유명하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보이는 회사나 특허는 죄다 사들여 폐기해 버리기 때문에 매우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했다.
    • Intutive Surgical의 부사장은 4가지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발표
      • 수술 로봇 시스템 구성의 변화
      • 수술 기구의 햅틱화
      • 해상도의 고성능화 (AR 기능 추가)
      • 시뮬레이션의 기능 강화(빅데이터 활용)
    • 의사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듯이 생각보다 수술 로봇의 의료 사고는 빈번함. 물론 아직까지는 조작자의 실수가 대부분인데, 조작자 입장에서도 좁은 시야각 및 충분치 못한 피드백 때문에 많이 억울(?)해 함. 이번 기술 진화 방향은 이러한 현장에서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결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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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705.pdf (출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 getcome의 요약
    • 위드로봇에서는 로봇 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맥킨지 보고서는 역으로 자동차의 자율 주행 기술이 먼저 보급되어 하드웨어 비용이 낮춰지고 이것이 다시 로봇 기술을 발전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의미있는 수치인지 근거를 제시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맥킨지는 2040년까지는 가야 자율 주행이 소비자에게 실제적으로 혜택을 줄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음. 
    • 자동차의 지능화만으로는 예상되는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기에 너무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한다. 도로와 같은 인프라의 지능화가 같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로봇 필드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해묵은 숙제이다. 비용, 규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무척 많다. 자율 주행 차량 개발의 방향은 이제 공감대를 어느 정도 형성했다. 문제는 넘어야 할 산들이 무척 많고 기술적인 문제 보다는 법률, 사회 관습 등 다른 분야의 문제가 더 힘들어 보인다. 결국 '이렇게 하니 내게 이득이 되더라'라는 실제적인 예가 나와야 비로서 사람들은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서비스".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서비스가 발굴되면 법률 문제는 그 뒤를 따라가는 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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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TAG car, robot
기술동향2007.09.1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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