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9105.pdf (출처: 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영국의 디지-캐피탈(Digi-Capital)에서 AR과 VR 관련 비즈니스 시장규모 전망 발표
      • AR이 VR의 4배 (1200억 달러 약130조원 vs. 300억 달러 약 33조원)
    • facebook의 전망과도 일치한 부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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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 169103.pdf (출처: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Facebook의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페이스북의 서비스 플랫폼을 가상현실로 확장하겠다는 목표에 따른 이슈를 정리한 리포트
      • 페이스북의 목표 3가지: (1) 드론과 위성을 이용한 전지구 인터넷 제공, (2) 인터넷의 정보에서 원하는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 (3) 사용자를 새로운 장소로 텔레포트하여 새로운 경험을 함께 하는 몰입 기술 개발
    • 페이스북 외에 다른 기관의 연구 동향
      • 구글에서는 VR용 OS를 만들고 있으며, 무료로 배포할 예정
      • 삼성에서는 Milk VR을 CES2015에서 공개
      • LG는 “VR for G3” 키트 제공
    • 웨어러블 기기는 말 그대로 착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그 착용이 드러나 보이게 된다. 따라서 웨어러블 기기는 높은 패션성과 디자인이 중요하다. 기술과 더불어 매력적인 디자인의 결합이 필수적
    • 구글 글래스의 실패 원인 중에 하나로 카메라 기능의 몰래 촬영 용도 활용으로 보고 있음
      • 해결 방안으로 입력 중심이 아닌, 출력 기능 중심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음
    • 현실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 만일 지금 우리가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고, 보는 것이라면 현실은 뇌에서 해석하는 전기적 신호에 불과
      • 우리의 의식은 결코 현실세계와 상호 작용하지 않으며, 감각 기관만이 상호 작용할 뿐
      • 경험이라는 것은 수취한 데이터에서 의식이 추론한 것 -> 제대로 구현된 VR은 관찰자 관점에서는 현실
      • 이 이야기는 가상현실은 또 하나의 현실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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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2008년 작업2009.02.26 07:27
CAVE 과제를 2년째 수행하다보니 CAVE 화면을 시연자가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해 졌습니다. 처음에는 시연자의 손동작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볼까 하다가 아무래도 교육용 컨텐츠를 시연하는 것을 목표로 하다 보니 설명할 때 CAVE 스크린을 마치 화이트 보드처럼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VRpen은 일반 프로젝터 스크린을 마치 화이트 보드 또는 터치 스크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툴입니다. 간단한 임베디드 보드와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한 wireless 장치가 내장되어 있고, 위치 추적은 비교적 저렴한 Wiimote을 이용하여 파악합니다. 이렇게 시스템을 구성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VRpen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wiimote 거치대(스텐드)도 아크릴로 만들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네 점 캘리브레이션을 수행하면 wiimote와 스크린 사이의 기하학적인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VRpen이 현재 프로젝터가 뿌리고 있는 스크린 상에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죠.
VRpen에 버튼 두 개를 추가하여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버튼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VRpen을 마치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어 MS사의 Powerpoint에서 슬라이드에다가 ink 기능을 활용하여 바로 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CAVE 시스템에서는 특정 3D 물체를 원하는 viewpoint로 돌려가면서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3차원 물체를 확대, 축소 및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인터페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동영상 데모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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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면 다양한 응용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래픽 카드를 하나 구매했을 때 설명서가 따라온다.
우측 상단에 있는 포트가 어떤 포트인지 알려면 설명서를 뒤적거리면서
보드와 매뉴얼상의 그림을 매칭시켜가며 찾아야 하는데, 이 때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면 보다 지능적인 매뉴얼을 만들 수 있다.

웹캠 앞에 그래픽 카드를 비추면 LCD 모니터에서는 각 포트의 명칭을 화면에 뿌려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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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작업/V-yond2008.03.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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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V-yond 프로젝트에는 Smart-I를 이용해서 제스쳐 인식을 넣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장 테스트가 불편하니 Wiimote를 이용해서 테스트 플랫폼을 구현해 보았습니다. Wiimote를 이용한 테스트 플랫폼이 궁금하신 분은 앞서 소개한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중앙에 관찰 물체가 있고, IR 펜의 움직임에 따라 확대, 축소, 각 축 방향으로의 회전이 가능합니다. 당장은 마우스 커서가 잘 눈에 띄지 않고, 절대 위치라는 점이 좀 불편합니다.
일단 성능을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추후 정식으로 Smart-I를 이용해 제작이 완료되면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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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 보기
Augmented Reality 특집 - I
Augmented Reality 특집 - II

AR 마지막회로 가장 완성도가 높아보이는 3D 헬리콥터 시뮬레이션과 그 밖에 소개 못한 동영상을 이곳에 추가한다.

첫 번째 동영상은 들고 있는 보드가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보드 역할 및 local coordinate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술적으로는 앞서 소개한 내용들과 똑같지만 데모 구성이 훨씬 뛰어나 보는 사람들로하여금 흥미를 유발시킨다.



두 번째 동영상은 기술적으로는 같지만 올누드의 여성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 또다른 응용예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도대체 뭘 상상하는 거야~~)



마지막으로 보여지는 예는 최근 3D 캐릭터로 여러 가지 UCC를 만드는 예가 있는데 Augmented reality 기술을 이용하면 보다 손쉽게 다양한 효과를 실시간으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이 결정판이다. 어떻게 augmented reality 환경이 구성되는지를 볼 수 있는 뉴스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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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1탄에 이어 augmented reality에 관한 동영상 중심으로 2탄을 소개한다. 결과물들을 보면 카메라가 멈췄을 때도 조금씩 영상이 흔들리는 모습이 보인다. 이는 feature 점을 검출하는데 있어 pixel level에서 약간의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없앨려면 sub pixel level의 resolution을 가지는 feature 검출이 필요한데, 이는 많은 연산 시간을 요한다. 어쨌건 feature detection만 잘한다면 절반 이상은 성공한 셈이다.
withrobot Lab.에서도 강인한 2D barcode 검출 엔진은 개발해서 가지고 있으니 한 번 시도해 볼 필요는 있어보인다. Smart-I에서 실시간으로 돌아갈련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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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확장 현실감 또는 증강현실감으로 번역될 수 있는 Augmented reality(이하 AR)는 카메라로부터 취득한 실제 영상에 그래픽을 입히는 기술로서 기존의 평면 위주의 그래픽이 아닌 카메라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3D geometry 정보가 추가된 개념으로 그래픽을 붙이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화면상에 추가된 그래픽이 실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것과 같은 착시(?) 또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상업적인 가치가 뛰어나기 때문에 최근 많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withrobot Lab.에서도 준비 중인데, 기반 기술은 가지고 있으며 어떤 아이템으로 치고 나가야할지 고심 중이다.

자,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다양한 동영상들로 AR 기술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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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어떻게 하다 보니 계속해서 wiimote로 구현한 기술들을 소개하게 되었다.
이전에 소개한 wiimote 응용 기술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오늘 소개할 동영상은 프로젝터로 컴퓨터 화면을 출력하고, 손가락 또는 스타일러스의 끝부분에 적외선 LED를 부착하여 위치를 wiimote로 검출한다. 물론 초기에 화면 위치와 스타일러스의 위치를 일치시키기 위한 캘리브레이션 과정이 있어야 한다. 화면 상에서 스타일러스 위치가 파악되면 그 다음부터는 매우 손쉬운 프로그래밍으로 바뀐다.

Johnny Lee의 훌륭한 점은 상업용 장치로 자신이 원하는 장치를 빠르게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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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Wiimote을 이용해서 손가락 끝을 추적하여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은 효과를 내는 동영상 을 앞서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할 동영상은 같은 원리를 이용하되 카메라 위치를 파악하여 카메라 view port를 조절하여 화면에 3D 영상을 출력하는 예이다.

데모 동영상을 잘 살펴보면 2D 모니터에 출력되는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모니터를 뚫고 나온듯한 느낌을 준다. 굳이 3D 안경을 쓰지 않더라도 3D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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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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