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9601.pdf(출처: 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LG 그룹은 인도 타타그룹의 V-ENS를 인수하여 LG 전자에 통합 (VC 사업부)
      • VC 사업부는 주로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기기와 차량용 공조시스템 제작에 주력
      • LG 이노텍은 ABS용 모터, 전자식 조향장치 모터, 차량용 LED와 카메라 모듈 주력
      • LG 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주력
      • LG 화학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
    • Connected car 시장의 발달로 차량 그 자체가 하나의 connected device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 (대형 통신사가 자동차 업계와 차량 설계 초기에서부터 협업)
    • CES 2015년 쇼에서는 완성차 모두가 참여하는 이변이 일어남. "모바일 다음에는 모바일"이라는 세상의 속설을 입증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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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505-2.pdf (출처: 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IoT의 그자체 온전한 버전으로 커넥티트 카를 꼽을 수 있으며, CES2014 주요 테마는 자동차와 인터넷의 연결이었다.
    • MWC 2015에서도 스마트 카는 핵심 트렌드 중 하나
    • 운전자에게 제공되는 정보 양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용 디스플레이 면적이 점차 확대되는 형국
    • 어쨌건 세계 승용차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2013년 7천만대에서 2017년 8,700만대
    • 가전 제품용 디스플레이 마진은 5%인데 반하여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마진은 30%
    • 차량쪽은 약어를 참 좋아한다. 약어를 공부하고 가야 한다.
      • CID: Center Information Display
      • RSE: Rear Seat Entertainment
      • HUD: Head Up Display
    • 차량 분야는 LG 디스플레이가 세계 시장 4~5위권 정도 된다.
    • 일본은 Toshiba, Sony, Hitachi가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JDI라는 회사로 통합하여 세계 1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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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ar, Display

  • HandSpan Newsletter 4th.pdf(출처: http://withrobot.com/handspan/)

  • 주요 내용 요약
    • 차량 전방을 주시할 수 있는 카메라로 차선과 노면 표식점을 인식하여 확장 디지털 지도 EDM과 비교하여 위치를 찾아냄
    • 이 정보를 GPS 및 IMU 정보와 융합하여 최종적으로 차량 위치 파악
  • 금주의 동영상
    • 2015년 4월 2일 성수동 대형 마트 실내 주차장에서 GPS 신호가 수신되지 않는 지역에서 차량 위치 추정 데모
    • https://youtu.be/w6iFzKql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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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tcome의 요약
    • 절대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관점에서는 사전에 정밀한 지도 확보가 필수다. HandSpan 과제팀은 도로 속성 정보를 가지고 있는 EDM을 통해 보다 저렴한 센서로도 보다 정밀한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 이러한 정밀지도는 추후 유지보수 비용이 기존 디지털 지도에 비해 매우 높다. 따라서 지도의 생성 및 수정 내용을 자동화하여 비용 절감에 힘써야 보급이 쉽게 될 것이다.
  • 금주의 동영상
    • 2015년 4월 2일 뚝섬역과 성수역 구간의 고가 철로 밑에서 주행한 동영상
    • GPS 수신이 불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차로 수준의 정밀도가 잘 나오고 있음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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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004.pdf

     (출처: http://www.iitp.kr)
  • getcome의 요약
    • GPS의 대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미국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한 돌파 기술(Breakthrough Technologies for National Security)”로 보고 있다.
    • 기사 내용대로라면 정밀한 INS를 만드는 일로 볼 수 있는데, 기존 방식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
    • 절대 위치를 알려주는 소스로 기존의 radio frequency의 핑거 프린트를 만들어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현재 위드로봇에서 진행 중인 HandSpan 과제의 내용도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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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dSpan Newsletter 2nd.pdf

     (출처: http://withrobot.com/handspan/)
  • getcome의 요약
    • 자율주행관점에서는 상대적인 측위 결과를 내주는 센서의 활용이 중요하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인 절대 위치 파악은 GPS와 지도의 도움이 필요하다.
    • 센서는 많다. 핵심은 절대적으로 믿을만한 센서는 없기에 이러한 센서의 출력값을 잘 이용하여 최대한 신뢰도가 높은 결과를 추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Handspan 과제에서는 파티클 필터를 사용하고 있다.
    • 현재 성수역 일대와 테헤란로 일대에서 실험한 결과를 매주 공개하고 있고 이 동영상을 주요 프레임 위주로 뉴스레터에서 설명하고 있다.
  • 금주의 동영상
    • 3월 11일 오후에 실험한 뱅뱅사거리-강남역-역삼역 구간입니다. GPS 수신이 고층 건물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곳인데요, 현재 HandSpan 과제팀 기술로 잘 되는 구간과 아직 좀 더 개선해야 할 구간이 혼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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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dSpan_Newsletter_1st.pdf

     (출처: http://withrobot.com/handspan/)
  • getcome의 요약
    • 산업통상자원부 지능형 자동차 상용화 연구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위드로봇이 주관하는 차량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저가형 모듈 과제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뉴스레터
    • GPS에 ECU의 속도 정보, IMU의 관성량 및 정밀 지도와 영상 처리를 통해 GPS 수신이 불량한 지역에서도 차량의 위치를 차로 정밀도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동영상을 설명하는 위주로 매주 발간
  • 금주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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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603.pdf

     (출처: www.iitp.kr)
  • getcome의 요약
    • 아마도 위 자료의 저자는 사전에 글을 작성한 것 같다. 2015년 3월 초 애플은 사업 목적에 자동차를 새롭게 추가했다. 물론 사업 목적에 자동차를 넣었다고 해서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해석하기에는 좀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해 보이자만, 어쨌건 많은 IT의 무게추가 mobile phone에서 mobile vehicle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은 여러 가지 시도를 내부적으로 할 것이다.
    • 애플 CEO 팀 쿡의 인터뷰는 여러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어떤 범주에 들어갈지 알아볼 때, 우리는 스스로 질문을 합니다. 필요한 주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가? 우리가 뭘 가져오는가? 우리가 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나? 그럴 수 없다면, 그리고 핵심 기술을 우리가 갖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철학을 스티브로부터 물려 받았고, 지금도 애플에 스며들어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 팀 쿡의 인터뷰 중  발췌, 번역:cassaubon - 
    • 실리콘 벨리의 문화와 디트로이트의 문화는 확실히 다르게 느껴진다.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가장 큰 자동차 공학회의 현재까지의 분위기는 “개네들이 뭘 할 수 있겠어? 이게 쉬워보이지? 한 번 해 봐” 이다. 물론 백 년 넘게 쌓아올린 기존 자동차 업체의 안전성에 대한 노하우는 쉽게 따라가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생각하는 프레임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세상에 장담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바뀌지 않는 것도 별로 없다.
    • 위드로봇이 개발 중인 차량 측위 기술도 널리 소개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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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tcome의 요약
    • 2014년 4월 기준으로 구글 무인차 주행은 70만 마일  (110만 km) 기록했다.
    • 미시건 대학에서는 테스트 사이트를 도시 수준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 5개 차선, 교차로, 보행로, 가상 건물 및 로봇 보행자가 있다고 한다.
      • 한국도 세종시 일부를 이런 테스트 사이트로 활용하면 어떨까 싶다. 
    • 영국은 닛산의 LEAF를 기반으로 만든 RobotCar 시험 운행을 공도에서 시작한다. 드디어 로봇과 자동차의 조합에 해당하는 단어가 공식적으로 전면에 나서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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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IT PD(2014-12) 이슈2-산업부의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개발

     출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getcome의 요약
    •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p.34 의 자율주행 자동차 단계별 시나리오이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의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는데, 발-손-눈 순서로 운전에서 자유롭게 하겠다는 뜻이다. 현재 수준을 레벨0로 보고, 최종 목표는 레벨 4인데, 현재 수준은 레벨 1까지 와있다. 대부분 완성차 업체들이 2020년까지 출시하겠다는 자율주행자동차는 레벨 3에 해당한다. 레벨 4 차량이 나오려면 레벨 3 차량에서 충분이 검증됨과 동시에 사회에서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 많은 연구자들이 '서비스'까지 고민하여 제시하곤 한다. 하지만 p.39의 그림 2-2 "5대 자율주행 서비스"는 맛보기로 이런 것이 있다이지 이 자체가 목표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서비스'는 시장에서 고객 관점에서 도출되어야 한다. (그러니 개발자에게 서비스까지 요구하지 말라는 뜻이다. ^^)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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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ar, Hand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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