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9701.pdf

     (출처: 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intel과 nVidia 기술을 소개. nVidia 기술쪽만 요약해 본다.
    • nVidia에서는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로 Tesla, Quadro, GeForce GPU로 처음 출시
    • 이후 Tesla와 Quadro를 통합하여 Maximus 기술로 2011년 공개 (CUDA는 테슬라에서 돌고, OpenGL은 Quadro에서 동작하는 형태)
    • Tesla는 Fermi -> Kepler -> Maxwell로 발전하였음
    • Tesla는 CUDA 코어를 192개씩 묶어 하나의 클러스터로 구성하였지만 코어의 작업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 이는 6개의 CUDA 코어 당 한 개의 load/store 유닛과 한 개의 special function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개의 CUDA 코어가 최적이라는 여러 결과가 나옴.
      • 따라서 Fermi에서는 4개의 CUDA 코어 당한 개의 load/store 유닛과 special function 유닛으로 구성함과 동시에 CUDA 코어 성능을 35% 개서
      • 대신 클러스터 당 CUDA 코어 갯수를 192개에서 128개로 줄이고, 128개의 CUDA 코어도 32개씩 관리하는 구조로 변경
    • Maxswell은 L1 캐시에 텍스처 캐시 기능을 통합하고 64KB의 캐시 공간을 모든 블록이 공유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
      • nVidia GPU 프로세서 코어단위인 SM(Streaming Multiprocessor) 구조를 SMM(Streaming mutiprocessor Maxswell)으로 변경
      • 맥스웰의 SMM 구성은 쿼드코어처럼 각각의 모듈이 처리한 명령어를 공유하는 형태인 반면, 케플러는 모든 코어에 입력된 데이터를 할당하는 대규모 싱글코어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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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UDA, nvidia

(출처: PC world)


  • 169504-2.pdf (출처:IITP)

  • 주요 내용 요약
    • MS의 홀로렌즈는 아직까지 발매일과 가격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개발자 회의에서는 활발하게 응용예를 선보이고 있다.
    • 가상 공간 또는 증강 현실 공간에서 움직이는 가상 로봇을 홀로렌즈와 라즈베리 파이의 조합으로 시연하였다.
    • 홀로렌즈는 윈도 10에서 작동하는데 라즈베리 파이 보드도 윈도 10을 지원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 윈도 10으로 구동되는 기기는 개발자들이 센서를 작동할 수 있는 API를 포함하고 있음
    • 범용 센서 드라이버 집합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환경 센서를 윈도 10에서 활용할 수 있음
    • 아직까지는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물리적인 형태의 로봇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이러한 물리력을 행사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음. 그렇다면 가상로봇이 더 전망있는 분야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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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ICT 융합기술기반의 지능형 로봇의 기술동향.pdf

     (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 주요 내용 요약
    • 최근 로봇 연구자들이 주목하는 분야
      • 의료용 수술로봇
      • 드론 및물류 이동 로봇
      • 국방 로봇
      • 지능형 산업 로봇
        • 산업용 로봇은 로봇 시장의 70%를 차지. 최근에는 공정의 길이를 짧게 하기 위해 양팔로봇을 적용하는 것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 서비스 로봇의 모듈화
      • OPRoS(Open Platform for Robotic Service) 한국에서 주도
      • OROCOS(Open RObot COntrol Software) 유럽에서 주도
      • ROS(Robot Operating System) Willow Garage 미국 벤처회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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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텐포드 대학의 ImageN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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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105.pdf (출처: 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영국의 디지-캐피탈(Digi-Capital)에서 AR과 VR 관련 비즈니스 시장규모 전망 발표
      • AR이 VR의 4배 (1200억 달러 약130조원 vs. 300억 달러 약 33조원)
    • facebook의 전망과도 일치한 부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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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103.pdf (출처: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Facebook의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페이스북의 서비스 플랫폼을 가상현실로 확장하겠다는 목표에 따른 이슈를 정리한 리포트
      • 페이스북의 목표 3가지: (1) 드론과 위성을 이용한 전지구 인터넷 제공, (2) 인터넷의 정보에서 원하는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 (3) 사용자를 새로운 장소로 텔레포트하여 새로운 경험을 함께 하는 몰입 기술 개발
    • 페이스북 외에 다른 기관의 연구 동향
      • 구글에서는 VR용 OS를 만들고 있으며, 무료로 배포할 예정
      • 삼성에서는 Milk VR을 CES2015에서 공개
      • LG는 “VR for G3” 키트 제공
    • 웨어러블 기기는 말 그대로 착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그 착용이 드러나 보이게 된다. 따라서 웨어러블 기기는 높은 패션성과 디자인이 중요하다. 기술과 더불어 매력적인 디자인의 결합이 필수적
    • 구글 글래스의 실패 원인 중에 하나로 카메라 기능의 몰래 촬영 용도 활용으로 보고 있음
      • 해결 방안으로 입력 중심이 아닌, 출력 기능 중심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음
    • 현실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 만일 지금 우리가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고, 보는 것이라면 현실은 뇌에서 해석하는 전기적 신호에 불과
      • 우리의 의식은 결코 현실세계와 상호 작용하지 않으며, 감각 기관만이 상호 작용할 뿐
      • 경험이라는 것은 수취한 데이터에서 의식이 추론한 것 -> 제대로 구현된 VR은 관찰자 관점에서는 현실
      • 이 이야기는 가상현실은 또 하나의 현실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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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102.pdf(출처:www.iitp.kr)

  • 주요 내용 요약
    • 지능형 CCTV는 현재 사용자의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21점 정도로 매우 낮은 편이다.
    • 1세대 motion detection, 2세대 video analysis, 3세대 Crowd sourcing으로 발전하고 있음
    • 2012년을 기준으로 DVR 시장은 성장 둔화기로 접어들었고, 대신 IP 카메라가 성장하고 있음. 국내 영상 보안 시장은 2012년 기준 2.4조원 규모
    • 시험인증은 현재 영국의 CAST(Centre for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운영하는 i-LIDS(Imagery Library for Intelligent Detection Systems)가 유일의 인증제도
      • 총 6개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며, 시나리오별로 인증을 부여
    • 국내에서 인증제도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인 시나리오의 6가지 이벤트: 배회, 침입, 방화, 쓰러짐, 유기, 군중군집, 싸움
    • 시험 평가 항목은 7가지: 적응시간, 정상검출, 미검출, 오검출, 검출률, 정확도,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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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쓸모 없어진 말에 로봇시대를 살아갈 인간을 비유하고 있다.


  • 169003.pdf

     (출처:www.iitp.kr)
  • 내용 요약
    • YouTube에 올라온 “Human Need Not Apply” 제목의 동영상을 설명한 글. 동영상을 한 번 보고 읽는 것도 좋은 방법.
    • 자율운전 차량 도입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이 표현되어 있음: 현재 미국에서만 연간 4만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음. 자율운전차가 사고 위험에서 완벽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최소한 현재 인간의 운전보다 안전하다면 도입 즉시 보다 많은 인명을 구하게 되는 셈. 따라서 자율운전 차량이 기존 차량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를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 고용 대책을 포함한 사회 인프라 정비에 돌입해야 할 시기
    •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70%가 알고리즘 트레이딩, 주식거래의 경우 인간이 관여할 여지가 점차 축소되고 있으며, 로봇은 지속적으로 능력을 높여가고 있음
    • 기자, 변호사, 작곡가 등 전문직 영역도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 로봇의 인간노동 대체를 긍정적으로 보던, 부정적으로 보던 이 흐름을 멈출 수는 없다는 점. 장기적으로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르 노동력 감소의 대안으로 로봇이 활용, 단기적으로는 일자리 감소의 위험성이 있음
    •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임. 기업은 사람 대신 로봇과 인공지능 도입으로 이윤이 늘어나지만, 그 이윤이 소수에 의해 독점이 된다면 부의 편중현상을 심화시키는 결과. 사회의 높아진 생산력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것인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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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STO의 Bionic Kangaroo

독일의 자동화 시스템 회사인 FESTO에서 전작 로봇 해파리, 로봇 가오리에 이어 이번에는 로봇 캥거루를 만들어 공개했다. 이 회사의 장점을 기계적인 요소를 무척 잘 다뤄, 제어하기 어렵거나 계측이 잘 안되는 부분을 기계적인 요소로 쉽게 해결하는 재주가 있다. 그리고 제작한 로봇의 외형이 완성도가 높아 무척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자동화 시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여유를 만든다음 그 여유로 이런 "당장은 돈은 안되지만 언젠가는 꼭 쓸모있게 될" 기술을 로봇에 투입하면서 성능 테스트와 함께 회사 기술력도 홍보하고 있다.
3년 전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에 갔을 때 전시회장 상공을 FESTO에서 만든 가오리 로봇이 헤엄치고 다니는 것을 구경한 기억이 난다. 이제 독일에서 열리는 자동화 전시회에 가면 캥거루도 보게 될 것 같다. 미리 YouTube 동영상에서 구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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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6704.pdf

     (출처: www.iitp.kr)
  • getcome의 요약
    • tele-existence는 실재, 실존을 의미하며, 원격지에 있는 사람에게 현장에 실재하는 사람과 동일한 감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 시각, 청각 뿐만 아니라 촉각까지 원격지에 전달
    • 촉원색 원리 - 느낌은 총 7개로 구성된다는 내용 - 누르는 느낌, 저주파 진동 느낌, 고주파 진동 느낌, 피부당김 느낌, 차가운 느낌, 뜨거운 느낌, 아픈 느낌
    • 촉각의 핵심은 정확도 보다는 전달의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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